매일신문

한동훈 신년사 "안주하거나 몸 사리지 않겠다…국민에 집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29일 국회에서 열린 제1차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29일 국회에서 열린 제1차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31일 새해를 앞두고 "국민의힘부터 변화하겠다"는 메시지를 던졌다.

한 위원장은 이날 국민의힘을 통해 낸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 좋은 한 해셨기를 바란다"며 "여러분 모두에게 지난 해보다 나은 올해가 되도록, 저와 우리 국민의힘이 한발 앞서 부지런히 준비하고 실천하겠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한 위원장은 "미래는 온전히 우리에게 달려있다. 국민의힘은, 결연한 의지를 가지고 미래를 위해 할 일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국민의힘부터 변화하겠다. 무기력 속에 안주하거나, 계산하고 몸 사리지 않겠다"며 "국민의 비판을 경청하며, 즉시 반응하고 바꿔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동료시민과 함께 공동체를 지키고, 미래를 준비해 나가겠다"며 "모든 국민의 삶에 집중하고 함께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저희가 더 잘하겠다. 저희와 함께해 달라"는 말로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의 셀카를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며 한중 간 친밀감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베이징에...
지난해 말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28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하여 4천280억5천만 달러에 이르렀으며, 이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대구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의 지하연결통로 및 출입구 신설 공사가 잇따른 지연으로 2027년 11월까지 미뤄지며 교통난이 심화되고 있으며, 공...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의 체포 작전으로 뉴욕 법정에 출석한 가운데, 그는 자신이 여전히 대통령이며 무죄라고 주장했다. 마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