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조문국박물관, '주말엔 박물관' 프로그램 확대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주 일요일 운영

지난해 의성조문국박물관에서 초등학교 학생과 가족들이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의성군 제공
지난해 의성조문국박물관에서 초등학교 학생과 가족들이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의성군 제공

경북 의성조문국박물관이 갑진년 새해를 맞아 '주말엔 박물관'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매달 한 번 진행하던 '이달의 가족문화체험실'을 확대해 매주 일요일 운영하기로 한 것.

참여 대상은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 학생 가족으로 참가비는 없다. 만들기 체험인 일반체험과 지역 역사와 문화, 박물관 유물 등에 대한 역사체험을 할 수 있다.

만들기 체험 후 인증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면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의성조문국박물관 관계자는 "주말엔 박물관 프로그램에 많은 가족이 참여해 전시 관람과 체험, 영화 관람 등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