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단법인TLM복지선교회, 달서구에 이웃사랑 후원금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29일 재단법인TLM복지선교회(회장 조을연)로부터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 받았다. 후원금은 달서구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재단법인 TLM복지선교회는 노인요양시설 예수마을노인요양원과 한센병, 노인성 질환 등의 진료를 위한 예수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 및 후원품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