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우상 제13대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장 취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 출신, 영남대 토목과 졸…1992년 입사해 새만금사업단장, 기반사업처장 등 주요 보직 역임

김우상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장.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제공
김우상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장.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제13대 경북지역본부장에 김우상 전 기반사업처장이 취임해 업무를 수행한다고 3일 밝혔다.

김 신임 본부장은 경북 의성 출신으로, 영남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공사에 입사해 새만금사업단장, 본사 기반사업처장 등 공사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그는 현장에 대한 이해와 실무경험을 두루 갖춘 토목 기술 전문가로 직원들과의 친화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신임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현장경영·사람경영·가치경영의 에 발맞춰 농어업·농어촌의 새로운 미래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며 "안전과 청렴이 최우선이다. 빈틈없이 안전을 관리하고, 공정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본부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토 정상회의에서 튀르키예의 에르도안 대통령이 각국 정상들에게 권총과 실탄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이재명 대통령도 동일한 선물을 받았다고 ...
일본 언론은 한국 청년들이 치솟은 집값과 자산 격차를 피해 주식 투자에 몰리고 있다고 보도하며, 주식이 가장 유리한 재테크 방법으로 떠올랐음...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원이가 유튜브에서 '무섭노'라는 방언 사용으로 논란이 일자, 경남 거제시는 이를 '일상 방언'으로 해석하며 입장을 밝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