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리온 카스타드' 판매 중지·회수…"식중독균 검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리온 카스타드. 온라인몰 캡처
오리온 카스타드. 온라인몰 캡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일 시중에 판매 중인 과자 '오리온 카스타드'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판매 중지·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식약처는 이날 "오리온 제4 청주 공장이 제조·판매한 해당 제품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돼 충북 청주시가 조치 중"이라며 "해당 제품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제품을 산 소비자는 회수 대상 업소로 반납해달라"고 당부했다.

판매 중지·회수 조치가 내려진 제품의 제조 일자는 2023년 12월 22일, 소비기한은 2024년 6월 21일까지다. 해당 제품은 23g짜리 카스타드가 12개 들어가 있다.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은 식품에서 독소를 분비해, 구토·설사 등을 일으킬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