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보건복지부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가톨릭대병원 전경. 대구가톨릭대병원 제공.
대구가톨릭대병원 전경. 대구가톨릭대병원 제공.

대구가톨릭대병원이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으로 지정됐다.

첨단재생의료는 손상된 인체 세포나 조직, 장기를 세포·유전자·조직공학 치료 등으로 대체하거나 재생해 정상 기능으로 회복시키는 의료기술을 말하는 것으로, 희귀‧난치 질환 환자의 치료 대안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으로 지정되면 기존의 의료기술로는 치료가 힘들었던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에 줄기세포, 유전자 등을 활용한 새로운 재생의료 임상 연구를 수행할 수 있고 첨단재생의료를 통하여 개발된 새로운 치료 방법도 임상 현장에 적용이 가능하다.

이창형 대구가톨릭대병원장은 "우리 병원은 2021년부터 의생명연구원을 조직해 연구 인프라 확충과 다양한 지원으로 연구 활성화를 도모해 왔었다"며 "이번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지정을 통해 연구를 보다 활성화하고 희귀‧난치질환 환자들을 위한 질병 치료 기회 마련과 의료 및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940년대 스위스 군용 필드워치를 나눔행사에 기증하며, 이 시계는 그의 정치적 메시지와 연결되어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포르쉐가 새로운 카이엔 블랙 에디션을 공개하며 고광택 블랙 디자인 요소와 강화된 편의사양으로 차별화된 외관을 자랑하고, 올해 말부터 국내 고...
대구와 광주를 연결하는 달빛철도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절차 지연으로 2년 이상 표류하고 있으며, 착공 시점이 최소 3년 이상 늦춰질...
미국의 중국인 유학생 에일리 왕(32)이 동료 대학원생의 음료에 독극물을 타 중상을 입힌 후 중국으로 도피하려다 체포되었으며, 왕은 질투심이..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