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양시의회, 2023년 지방의회 청렴도 평가 2등급 달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밀양시의회 모습. 밀양시 의회 제공
밀양시의회 모습. 밀양시 의회 제공

경남 밀양시의회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23년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

10일 밀양시의회에 따르면 밀양시의회는 지난 4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92개 지방의회(광역의회 17개, 기초의회 75개) 대상 종합청렴도 측정에서 75개 기초의회 평균점수보다 7.2점을 높게 받으며 전체 5등급 가운데 2등급을 차지했다.

특히, 밀양시의회는 청렴 체감도 분야에서 기초의회 평균에 비해 8.3점 높은 점수를 받앗다.

지난해 밀양시의회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 문자메시지 발송, 청렴 서약식 개최, 공무원 행동강령 이행실태 점검 등 청렴 실천에 힘썼다.

정정규 밀양시의회 의장은 "'시민 곁으로, 신뢰받는 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앞으로도 청렴 실천 생활화를 통해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계속해서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외연 확장을 위해 이명박 전 대통령과 함께 청계천 걷기 행사에 참석하며 지지를 호소했고, 유승민 전 의원과의...
대구지역 자동차부품 상장사 '빅3'가 올해 1분기 외형 성장을 기록했지만, 에스엘을 제외한 삼보모터스와 피에이치에이는 수익성에서 부진을 겪었...
15일 인천 영종도의 한 호텔에서 4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되었고, 경찰은 사망 원인과 관련된 수사를 진행 중이다. 서울 중랑구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인도 국적 화물선 '하지 알리'호가 공격을 받아 침몰했으나, 승선한 14명의 선원은 오만 해안경비대에 의해 구조됐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