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864년 1월 13일 미국의 작곡가 포스터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새가 노래하듯 가곡을 작곡한 미국의 천재 작곡가 스티븐 콜린스 포스터가 38세를 일기로 뉴욕에서 세상을 떠났다. 가사까지 대부분 자작한 189곡의 가곡을 작곡한 그가 숨진 후 남긴 것은 녹슨 38센트와 유서뿐이었다. '스와니강' '올드 블랙 조' '매기의 추억'등 많은 노래를 작곡한 그는 정규 음악 교육은 거의 받은 적이 없었다. 선율에 대한 직관력으로 독창성을 발휘한 그는 '미국 민요의 아버지'또는 '미국의 슈베르트'라고 칭송받는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을 둘러싼 내홍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전격 사퇴하며 새로운 공관위 구성을 촉구했다. 법원은...
중동 전쟁이 격화되면서 한국 증시는 큰 혼란을 겪고 있으며, 코스피는 4.26% 급락하여 5,052.46으로 마감했다. 외국인 주식자금의 유...
대구 북구에서 20대 부부가 50대 여성 A씨의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신천에 유기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이들은 A씨의 딸과 사위로 확...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과의 전쟁 목표를 절반 이상 달성했다고 주장하며, 이란 정권이 내부에서 붕괴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도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