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무 연습 중 흡연한 NCT 127 해찬, 과태료 처분…SM "부주의 행동 사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NCT 해찬. SM엔터테인먼트 제공
NCT 해찬.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안무 연습 도중 흡연을 한 그룹 NCT 127의 멤버 해찬이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11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0일 공개된 NCT 127 안무 연습 콘텐츠에서 해찬이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사용한 것을 확인했다"며 "11일 관할 보건소에서 해당 사안에 대해 과태료 처분을 받아 납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부주의한 행동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친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해찬은 전날 NCT 127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안무 연습 도중 흡연하는 모습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현재 해당 장면은 삭제된 상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