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매가 함께 짝 찾는 '연애남매' 3월 첫선…이진주 PD 연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JTBC
JTBC '연애남매' MC. 각 소속사 제공.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환승연애' 시즌 1·2를 만들었던 이진주 PD가 JTBC로 이적해 남매끼리 출연하는 연애 예능을 선보인다.

JTBC는 이 PD가 연출을 맡은 새 예능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남매'를 오는 3월 중 처음 방송한다고 12일 밝혔다.

'연애남매'는 혈육인 남매가 함께 각자의 짝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는다. 남들 앞에서는 서로 모른 척하면서도, 필요한 순간에는 서로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남매들의 모습을 관찰한다.

모델 한혜진, 가수 코드쿤스트, 그룹 (여자)아이들의 미연, 갓세븐의 뱀뱀, 남매 사이인 방송인 조나단과 파트리샤가 MC로 나선다.

JTBC 측은 "혈육과 함께 각자의 짝을 찾아가는 과정은 시청자들에게 단순한 연애 감정을 넘어 가족의 의미를 되짚어볼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발표와 관련해 일부 의원들에게 혼자 결정한 것이 아니라며 청와대와의 협의를 시사했다. 그는 당...
현대자동차그룹 노동조합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생산 현장 투입에 반대하며 노사 합의를 전제로 요구하고 있다. 노조는 로봇 자동화가 ...
광주지방검찰청이 압수 보관 중인 비트코인 수백억 원이 피싱 범죄로 유출된 사실이 드러났으며, 검찰은 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한편, 대장...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가 LA공항에서 입국 심사 중 서류 누락으로 억류되었으나, 미국 정치권의 개입으로 정상적으로 풀려났으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