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칠곡군 플라스틱 제품 제조공장 35여억원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장 건물 및 인근 공장 불에 타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 한 플라스틱 제품 제조 공장 화재. 경북소방본부 제공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 한 플라스틱 제품 제조 공장 화재. 경북소방본부 제공

17일 0시 48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의 한 플라스틱 제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5여억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130명과 장비 50여 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공장 6개동 가운데 4개동과 인근 공장까지 화재가 번졌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렇지만 한때 관할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가 발령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 특수임무단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전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기로 하며, ...
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8년간 무배당 상태에도 불구하고 13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으로 임직원 보상에 나서자 주주들 사이에서 불만이 커지...
8일 대구 남구 봉덕동 용두낙조 지하차도에서 대형 암석이 떨어져 지나가던 남성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오전 10시 47분에 일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