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쌍용건설, 군포시와 신분당선 연장 사업 MOU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원 광교역에서 안산 반월역까지 총 14.54km 구간 연장

신분당선 연장 광역철도 민자투자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식. 쌍용건설 제공
신분당선 연장 광역철도 민자투자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식. 쌍용건설 제공

쌍용건설이 경기도 군포시와 신분당선 연장 사업을 위해 협력한다.

쌍용건설은 18일 군포시청에서 동명기술공단과 컨소시엄을 꾸려 신분당선 연장 광역철도 민자투자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인수 쌍용건설 대표이사와 하은호 군포시장, 신희정 동명기술공단 회장 등이 참석했다.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 대책 사업으로 추진중인 신분당선 연장 사업에는 약 1조6천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기 수원시 광교역(신분당선)에서 의왕시 의왕역(1호선)을 거쳐 안산시 반월역(4호선)까지 총 14.54km 더 연장된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 대책 사업의 최초 제안자인 군포시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MOU를 체결하게 됐다"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기술 협력과 행정 업무 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