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장군 "주민동의 없는 일방적인 풍산금속 이전은 불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기장군 이전 계획 관련 언론 보도에 입장 밝혀

기장군청 전경. [사진=기장군]
기장군청 전경. [사진=기장군]

최근 풍산금속의 부산 기장군 이전 계획과 관련한 언론 보도에 대해 기장군은 19일 부산시와 어떠한 사전 협의도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주민수용성이 전제되지 않는 경우 어떠한 정책결정도 할 수 없다"며 "주민동의 없는 일방적인 풍산금속 이전은 불가"라고 강조했다.

풍산금속은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에 있는 방산업체로, 지난 2021년에도 기장군 일광읍 일대로 이전을 추진했으나 주민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혀 무산된 바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