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자)아이들, 건강문제로 일정 중단…기자간담회도 취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니·우기 발열·편두통 등 컨디션 난조"

(여자)아이들 민니(좌)와 우기(우). 연합뉴스
(여자)아이들 민니(좌)와 우기(우). 연합뉴스

오는 29일 정규 2집 발매를 앞둔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민니와 우기가 건강 문제로 일정을 중단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7일 "전날 민니·우기는 발열 증상과 편두통 호소 등 컨디션 난조로 병원을 방문했고, 의료진의 진단에 따라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충분한 휴식과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큐브는 "추후 일정은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 순위로 고려해 진행될 예정"이라며 "팬 여러분의 깊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여자)아이들은 이에 컴백 당일인 오는 29일 오후 4시로 예정됐던 신보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도 취소했다.

큐브는 "기자 간담회는 아티스트 건강상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취소됐다"며 "이른 시일 내에 다시 자리를 마련해 연락드리겠다"고 알렸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