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호중,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가 만든 곡 선물 받는다…3월 클래식 단독쇼서 선보일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첼리 재단 아시아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인연

안드레아 보첼리와 김호중. 생각엔터테인먼트 제공
안드레아 보첼리와 김호중. 생각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김호중이 이탈리아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의 곡을 선물 받는다. 김호중은 안드레아 보첼리 재단의 아시아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보첼리와의 인연이 깊다.

28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안드레아 보첼리는 김호중을 위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을 선물할 예정이다.

김호중은 오는 3월 KBS 70인조 교향악단과 여는 클래식 단독쇼에서 이 곡을 선보이기 위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이번 클래식 단독쇼는 국내 가수로는 처음으로 펼쳐진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방송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TV조선 트로트 경연 '내일은 미스터트롯'으로 인기를 얻은 김호중은 '트바로티'(트로트와 파바로티의 합성어)로 불리며 다양한 장르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제33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인기상과 한류 특별상을 받았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