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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우승 후보간 격돌 '한국 Vs 호주, 일본 Vs 이란'… 8강 대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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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타지키스탄과 요르단이 맞대결
3일 오전엔 한국, 오후엔 일본 8강전

1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 이란과 시리아 경기. 연장 후반 이란 마흐디 토라비가(16번) 시리아의 크로스를 헤더로 걷어내고 있다. 연합뉴스
1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 이란과 시리아 경기. 연장 후반 이란 마흐디 토라비가(16번) 시리아의 크로스를 헤더로 걷어내고 있다. 연합뉴스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 대진이 정해졌다. 16강을 통과한 8개 팀이 정상을 목표로 2일 오후(한국 시간)부터 피 말리는 승부를 벌인다.

1일 아시안컵 16강 일정이 마무리되면서 8강 대진표도 완성됐다. 2일 오후 8시 30분 타지키스탄과 요르단전을 시작으로 4일 오전 0시 30분 카타르와 우즈베키스탄전까지 4경기가 잇따라 치러진다.

2023 카타르 아시안컵 8강 대진. 연합뉴스
2023 카타르 아시안컵 8강 대진. 연합뉴스

승부차기 끝에 사우디아라비아를 꺾은 한국은 3일 오전 0시 30분 인도네시아를 4대0으로 누른 호주를 상대한다. 우승 후보 간 대결로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한국 경우 휴식 시간이 호주보다 적어 체력 부담이 클 거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 경기 승자는 타지키스탄과 요르단전 승자와 4강에서 만난다.

바레인에 3대1로 승리한 일본은 3일 오후 8시 30분 승부차기로 시리아를 제친 이란과 대결한다. 이 경기도 우승 후보 간 대결로 주목받는 승부다. 이란은 주공격수 메흐디 타레미가 경고 누적 퇴장 징계로 나오지 못한다. 이 대결의 승자는 개최국 카타르와 우즈베키스탄전 승자와 4강에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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