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혜(32)·진수근(33·경북 고령군 다산면) 부부 첫째 아들 뽀또(3.1㎏) 1월 1일 출생. "1월1일 새해부터 와준 우리 뽀또, 엄마 아빠에게 아주 크나큰 선물이야. 엄마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이 못난 엄마 때문에 이벤트로 고생이 많았지만 마지막까지 잘 버텨주어서 얼마나 고맙고 또 고마운지 몰라. 앞으로 엄마 아빠가 큰사랑으로 보답할 테니 우리 세 식구 완전체 잘해보자."
▶최은지(29)·정인석(37·대구 달서구 본동) 부부 첫째 딸 깡총이(2.7㎏) 1월 1일 출생. "깡총아, 너의 세상에 든든한 나무가 될게. 마음껏 뛰놀고 사랑 가득한 아이로 커갈 수 있게 엄마 아빠가 응원할게. 너의 모든 내딛음을 지지할게. 사랑해."
▶김승아(35)·김형수(40·대구 달서구 파호동) 부부 첫째 딸 튼튼이(3.6㎏) 1월 2일 출생. "10년을 기다려 만난 우리 딸 튼튼아, 건강히 무럭무럭 자라줘. 사랑해."
▶이혜림(38)·이동승(41·대구 달성군 구지면) 부부 첫째 딸 콩콩이(2.6㎏) 1월 2일 출생. "콩콩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해♡ 우리 가족 행복하게 지내자."
▶하정원(39)·김기목(42·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둘째 아들 찰떡이(3.5㎏) 1월 2일 출생. "2024년에 만나게 되어서 반가워. 형이랑 같이 우리 네 식구 잘 지내보자. 사랑해♡"
▶이희정(29)·권강현(30·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딸 강정이(3.2㎏) 1월 2일 출생. "엄마 아빠의 새해 선물이 되어준 강정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우리 세 가족 잘 지내보자. 사랑해."
▶전혜지(26)·이재성(36·경북 칠곡군 석적읍) 부부 첫째 아들 로와(3.4㎏) 1월 2일 출생. "로와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부족한 엄마 아빠지만 노력할게. 너무 사랑해."
▶윤근영(37)·이영균(33·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둘째 아들 기쁨이(3.6㎏) 1월 3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아기 건강하게 잘 태어나줘서 고마워."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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