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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203호] "추운 날씨에도 마음만은 든든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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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이랑 찬이랑' 신영호, 노난연 대표 부부

대구 달서구의
대구 달서구의 '국이랑 찬이랑'의 대표 신영호, 노난연 부부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03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대구 달서구 '국이랑 찬이랑'의 대표 신영호, 노난연 부부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03번째 손길이 됐다.

'국이랑 찬이랑' 대표 신영호, 노난연 부부는 평소에도 달서구와 서구에서 행복나눔 밥상(무료급식)과 자원봉사 등 활동을 통해 홀몸노인과 소외된 이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부부는 추운 날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귀한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신영호, 노난연 대표는 "작지만 이웃을 돕는 일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추운 날씨에 굶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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