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의회, '대구 도심 반려견 놀이터 정착을 위한 토론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의회가 지난 8일 '대구 도심 반려견 놀이터 정착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 주요 내용은 ▷안전한 반려견 놀이터 정착을 위한 활성화 방안 논의 ▷주민과 함께하는 도심 반려견 놀이터 정착을 위한 토론 ▷반려동물을 활용한 동물 매개 심리치료 방안 토론 등이다.

토론회를 주관한 서민우 구의원은 "대구 지역 최초의 달서 반려견 놀이터가 반려인과 비반려인, 달서구민과 타지역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치유와 활력의 복합문화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로 나선 정청래 전 대표는 후보 등록 하루 만에 3억 8천만원의 후원금을 모았다고 밝혔으며, 주말에는 후원 계좌를 닫...
일본의 낸드플래시 메모리 업체 키옥시아홀딩스가 17일 도쿄증시에서 16.10% 폭락하며 시가총액이 약 30조 엔 감소했고, 이는 TSMC의 ...
해병대 항공단은 17일 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 내 마린온 순직자 위령탑에서 순직자 8주기 추모식을 거행하며, 유가족과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헌...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2020년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중국이 2억2천만 건의 유권자 정보를 불법으로 확보했다는 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