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의회, '대구 도심 반려견 놀이터 정착을 위한 토론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의회가 지난 8일 '대구 도심 반려견 놀이터 정착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 주요 내용은 ▷안전한 반려견 놀이터 정착을 위한 활성화 방안 논의 ▷주민과 함께하는 도심 반려견 놀이터 정착을 위한 토론 ▷반려동물을 활용한 동물 매개 심리치료 방안 토론 등이다.

토론회를 주관한 서민우 구의원은 "대구 지역 최초의 달서 반려견 놀이터가 반려인과 비반려인, 달서구민과 타지역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치유와 활력의 복합문화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