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의회가 지난 8일 '대구 도심 반려견 놀이터 정착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 주요 내용은 ▷안전한 반려견 놀이터 정착을 위한 활성화 방안 논의 ▷주민과 함께하는 도심 반려견 놀이터 정착을 위한 토론 ▷반려동물을 활용한 동물 매개 심리치료 방안 토론 등이다.
토론회를 주관한 서민우 구의원은 "대구 지역 최초의 달서 반려견 놀이터가 반려인과 비반려인, 달서구민과 타지역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치유와 활력의 복합문화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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