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2024년 약 37만개 도내 사업체조사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 기초 자료 등에 활용

경북도청사. 매일신문DB
경북도청사. 매일신문DB

경상북도가 지역 내 약 37만개 달하는 전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4년 경북도 사업체 조사'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지역별 사업 현황 등을 파악해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 기초 자료 등으로 활용한다.

조사 내용은 ▷사업장 대표자 ▷창설연월 ▷조직형태 ▷사업 종류 ▷종사자 수▷매출액 등 9개 항목이다. 이 가운데 사업장 대표자와 창설 연월 등 4개 항목은 행정자료로 대체해 조사 대상 사업체 응답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조사결과는 오는 9월 잠정결과로 공표된 뒤 연말에 확정된다. 관련 사항은 '2024년 전국사업체조사' 홈페이지 또는 080 콜센터 전화(080-001-2024)로 문의하면 된다. 운영 기간은 16일부터 내달 12일까지다.

이정우 경북도 메타버스과학국장은 "조사 결과는 지역 산업구조 변화 등 연구·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제공된다"며 "정확한 통계 작성을 위해 사업체의 적극적 참여가 중요하다. 조사 내용은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니 안심하고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미정 전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의 '조작기소 특검법'에 문재인 전 대통령 사위 취업 관련 뇌물수수 의혹 사건을 포함한 것에 의문을...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최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강연에서 미국 중간선거가 SK하이닉스와 같은 반도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시장 변동성을 언급...
5일 오후 6시 55분 경기 안양시 평촌고가교에서 25t 화물트럭이 방음벽을 들이받아 잔해물이 아래 도로를 지나던 택시를 덮쳐 3명이 다쳤고...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의회를 장악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갈등이 심화될 전망이다. 특히, 일론 머스크가 지원한 공화당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