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중기 예비후보 "지역주도형 혁신성장으로 지역내 총생산 30조 달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산단 확대·교통망 확충 등 공약
지역 경제활성화로 인구 60만 시대 약속

오중기 포항시북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오중기 포항시북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오중기 4·10 총선 예비후보(포항북·더불어민주당)는 20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내 총생산 30조원, 인구 60만명 시대를 위한 포항의 대전환'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오 예비후보는 이를 위한 4대 핵심공약으로 ▷미래형 신산업 중심 종합형 국가산단 확대 ▷전국 2시간대 생활권 동해안 관광물류 중심도시 육성 ▷에너지기술평가원 등 공공기관 포항 이전 ▷포항 지진 특별법 개정을 통한 정신적 피해 일괄 배상 등을 강조했다.

아울러 혁신성장 분야 5개 세부 추진과제를 발표하며 ▷4대 지방분권 국가전략특구 유치 ▷영일만신항 2차전지 물류 특화구역 지정 ▷스마트 복합지원센터 건립 등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지원 ▷포항사랑상품권 할인율 및 발행한도 확대 ▷수소전기 도심트램 도입 추진을 통해 지역주도형 혁신성장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오 예비후보는 "중장기적으로 지역내 총생산을 50조원까지 달성해 경북 1위를 확고히 하고, 수도권 주요 도시 수준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추가 생산 유발 및 고용 창출을 통해 '일자리가 넘치는 포항, 누구나 살고 싶은 포항'을 달성해 임기 내 인구 60만명 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대한민국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정치권의 경쟁을 강조하며, 현재 한국...
대구테크노파크가 제12대 원장을 공개 모집하며, 지원자는 기술·경영·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경제·산업 분야 전문가여야 하며, 최종...
생후 5개월 된 아기를 둔 여성이 육아휴직 중인 남편이 시어머니와 유럽 여행을 떠나려는 상황에 고민을 토로한 가운데, 남편은 시어머니의 연세...
12일 태국 방콕 북부의 술집 겸 레스토랑에서 발생한 화재로 최소 27명이 숨지고 6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하며, 부상자 중 22명은 위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