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의 쌍두마차인 김재욱 칠곡군수와 심청보 칠곡군의회 의장이 원팀이 돼 국·도비 확보에 나섰다.
김 군수와 심 의장, 박순범·정한석 도의원 등은 20일 경북도청의 11개 부서를 방문, 칠곡 현안사업 관련 부서장을 대상으로 직접 사업 설명했다.
이철우 도지사와 담당 국·과장과 면담에서 국·도비 사업 20건, 총 사업비 1천850억원의 현안사업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사업은 ▷매원지 수변공원 조성사업(90억원) ▷호국평화공원 야간경관 조성사업(30억원) ▷동명면 은행나무바람길 조성사업(25억원) ▷지천파크골프장 조성 사업(10억원) ▷북삼경호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330억) 등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칠곡군의 성장 모멘텀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국·도비 재원확보가 필수"라며 "경북도와 중앙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하는 등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