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이 내달부터 어린이집 13곳에서 원어민 영어교실을 운영한다. 농촌 주민에게 평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사교육비 부담도 덜어주기 위해 올해 첫 실시하는 신규 사업이다.
22일 군에 따르면 한 영어교육전문기관을 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주 1회 어린이집에 원어민 영어강사를 파견한다.
수업은 원어민 강사가 100% 영어로 진행한다. 신나는 유아캠프형 체험 영어로 활동과 놀이 중심으로 채울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글로벌시대 미래 인재를 위한 기초 언어 능력 배양에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