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선 국회의원(대구 수성구을·국민의힘)은 22일 4·10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중단 없는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대구 수성구 중동에 위치한 수성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4·10총선 대구 수성구을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 의원은 제21대 국회 입성 후 ▷551억원 규모 국비 확보 ▷수성못 월드클래스 규모 수상공연장 사업 확정 ▷지산·범물지구의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적용 등 성과를 이뤘다. 4·10총선 공약으로는 ▷동반성장프로젝트를 통한 대구 최고의 거점 생활도시 조성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지난 보궐선거에서 79.78%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구민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1년 8개월 동안 서울과 대구를 기차로 300여번 오가며 의정 활동을 펼쳤다"며 "20년 숙원사업들의 물꼬를 튼 만큼 중단 없는 지역 발전과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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