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 캠핑카 제조공장서 화재, 인명 피해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판넬 구조 공장 2개동 등 태워

영천시 채신동 캠핑카 제조공장 화재 현장 모습. 영천소방서 제공
영천시 채신동 캠핑카 제조공장 화재 현장 모습. 영천소방서 제공

26일 오전 8시49분쯤 경북 영천시 채신동에 있는 캠핑카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샌드위치 판넬 구조 공장 2개동과 컨테이너 1개동 등을 태우고 2시간 여만에 완전 진화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법 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통과되었으며, 이는 모든 노동자가 이 날을 쉴 수 있도록...
중동 사태의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자 정부는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를 의무화하고 국민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으며, 기후부는 에너...
인천지법은 학교폭력으로 징계를 받은 A군의 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하며, 그의 성적 언행이 피해 학생들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했다고 판결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