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경찰, 노인 생활지원사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예천군청소년수련관 소극장에서 교육 진행

예천경찰서는 27일 예천군청소년수련관 소극장에서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예천경찰서 제공
예천경찰서는 27일 예천군청소년수련관 소극장에서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예천경찰서 제공

경북 예천경찰서는 27일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찾아가는 치안공동체 활동의 하나로 장시간 차량 운행을 하는 생활지원사의 교통 안전운전 의식 함양과 노인들에게 필요한 교통 안전수칙 등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1종 보통 오토(자동)면허 신설 ▷올해 바뀌는 교통정책 ▷교차로 우회전 통행방법 ▷착한 마일리지제도 ▷고령 운전자 면허증 반납 제도 등 생활지원사가 차량을 안전하게 운행하는 데 필요한 상식과 내용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권용웅 예천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및 다양한 홍보활동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며,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6개 부처 장관 인사를 단행하며 김승원 법무부 장관, 이형일 재정경제부 장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다....
대구제3산업단지가 58년 만에 새로운 명칭을 찾기 위해 연구용역을 추진하며, 역사성과 정체성을 분석하여 시민 참여를 통한 대국민 공모도 검토...
40대 A씨가 시외버스 내에서 18세 B군을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으며, A씨는 차량 촬영 중 C씨를 폭행해 90일의 치료가 ...
올여름 미국 전역에서 곰들이 먹이를 찾아 활개치고 있으며, 특히 뉴멕시코주에서는 학교 근처에 곰이 나타나 사람들과의 충돌이 늘고 있다. 기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