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오전 10시 47분쯤 경북 안동시 녹전면 한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70대 남성이 머리에 나무를 맞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A씨는 소나무 재선충 확산 방지를 위한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당시 A씨는 출동한 구급대원에 의해 응급처치 후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A씨는 머리 열상과 경추통증을 호소했지만,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관계당국인 안동시는 이번 사고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 후 재발 당지 대책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이정현 정상 아닌듯" 공천 '기습 컷오프'에 주호영·이진숙 반발
박지원 "김부겸, 대구시장 당선된다…국힘 후보들 경쟁력 의문"
"李 지지율 전국서 TK 상승폭 가장 커…62.2%" 국힘 공천갈등 여파
국힘 "대구 주호영·이진숙 컷오프…6명으로 경선 실시"
李대통령, '그알 보고 윤석열 뽑았다' 글 공유…"정치인 악마화 조작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