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서 재선충 방제작업하던 70대 남성 사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머리열상으로 생명에 지장 없어

경북 안동소방서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안동소방서 전경. 매일신문DB

지난 1일 오전 10시 47분쯤 경북 안동시 녹전면 한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70대 남성이 머리에 나무를 맞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A씨는 소나무 재선충 확산 방지를 위한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당시 A씨는 출동한 구급대원에 의해 응급처치 후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A씨는 머리 열상과 경추통증을 호소했지만,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관계당국인 안동시는 이번 사고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 후 재발 당지 대책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