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서 재선충 방제작업하던 70대 남성 사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머리열상으로 생명에 지장 없어

경북 안동소방서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안동소방서 전경. 매일신문DB

지난 1일 오전 10시 47분쯤 경북 안동시 녹전면 한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70대 남성이 머리에 나무를 맞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A씨는 소나무 재선충 확산 방지를 위한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당시 A씨는 출동한 구급대원에 의해 응급처치 후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A씨는 머리 열상과 경추통증을 호소했지만,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관계당국인 안동시는 이번 사고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 후 재발 당지 대책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