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우건설, 독립유공자 후손 집짓기에 2억원 후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1년부터 총 21채 집고치기 시행

서희종 대우건설 상무(오른쪽)가 기부금 2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대우건설 제공
서희종 대우건설 상무(오른쪽)가 기부금 2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은 3∙1절을 기념해 독립유공자 후손 집짓기를 지원하고자 2억원을 후원했다고 4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지난 2021년부터 총 21채의 독립유공자 집고치기 사업을 시행해왔다.

대우건설은 일부 인테리어 및 시설을 고치는 데서 나아가 노후화된 집을 철거한 후 새로운 보금자리를 지을 예정이다.

대우건설 담당자는 "올해에는 지원 범위가 대폭 확대된 것을 매우 의미 있게 생각 한다"며 "향후에도 더 많은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수혜를 받아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