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건설, 성남 중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수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하 5층~지상42층 총 918가구 공급

성남 중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조감도. 현대건설 제공
성남 중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조감도. 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은 성남 중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조합은 우선협상대상자로 수의 계약을 맺는 조합원 투표를 진행한 후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낙점했다.

성남 중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은 경기 성남시 중원구 중앙동 일대에 지하 5층~지상 42층, 9개동 총 9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부지 규모는 약 3만9천346㎡이며, 공사비는 약 6천782억원이다.

현대건설은 성남 중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의 단지명으로 '힐스테이트 성남센트럴'을 제안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단지명에 성남을 이끌어갈 새로운 주거 명작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라며 "이를 위해 세계 최고층 빌딩인 부르즈 할리파의 사업관리를 총괄한 '아카디스'와 손을 잡고 랜드마크 디자인을 제안했다"라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