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연 4·10 예비후보(경산·국민의힘)는 경산산업단지 현장을 방문해 업계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부 부처 장관을 만나 교통현안과 아웃렛 유치 협조를 요청하는 등 광폭 행보를 펼치고 있다.
조 예비후보는 12일 경산산업단지 내 제조기업을 방문해 업계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경산산단 입주업체의 물류비용 절감을 위해 진량 하이패스IC 설치와 경산1~4 일반산업단지 물류수송로 역할을 하는 하대~상대간 지방도 925호선 확장 등을 속도감 있게 챙기겠다"고 했다.
조 예비후보는 이에 앞선 11일 국토교통부 장관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만나 대구 도시철도 1·2호선 연장과 순환선화 등 교통현안과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대형 아웃렛 유치 필요성 등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그는 "교통 인프라 구축은 물류비용 절감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편의에 직결된다. 대형 아웃렛 유치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주민 숙원사업"이라며 "현안 해결을 위해 발로 뛸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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