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과 청송시니어클럽이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활동교육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청송 노인 일자리 교육은 18일부터 26일까지 7일 동안 이어진다. 각 읍·면별 지정 장소에서 열린다. 이번 참여 대상은 전년 대비 536명이 늘어난 4천87명으로 교육 내용은 안전하고 행복한 일자리 참여를 위해 필요한 직무와 소양, 안전 수칙 등이다.
청송군은 올해 총 162억원의 예산을 노인 일자리에 지원하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어르신들의 건강이 가장 중요한 만큼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여 활동에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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