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의회 "어린이·청소년의회 운영, 맨발걷기 활성화" 심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제279회 임시회 개회…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원발의 조례안 등 심사
예결위, 본예산 대비 204억 증액한 3천842억4천만원 추경예산안 심의·의결 예정·

대구 군위군의회는 제279회 임시회를 열고, 제1차 추경경정예산안과 의원발의 조례안 등을 심사한다. 군위군의회 제공
대구 군위군의회는 제279회 임시회를 열고, 제1차 추경경정예산안과 의원발의 조례안 등을 심사한다. 군위군의회 제공

대구 군위군의회(박수현 의장)는 지난 18일 제27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3일 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서대식 부의장이 대표발의한 '대구시 군위군의회 어린이, 청소년의회 운영에 관한 조례안 ▷홍복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시 군위군 맨발걷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심의한다.

군위군수가 제안한 '대구시 군위군 청렴도 향상 지원 조례안' 등 8개 조례안,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4년도 제1회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동의안' 등도 심의 의결한다.

이번 추경안은 본예산 3천638억3천922만원보다 204억230만원 증액한 3천842억4천152만원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친 뒤 오는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8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건처리에 앞서 ▷최규종 의원의 '입목 거래 활성화를 위한 입목 소비 방안과 임도 추가개설 제안' ▷김영숙 의원의 '우보면 섬유복합단지 및 자원회수시설에 대한 우보면민의 적극적인 의견 수렴'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