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경찰서, 기동순찰대·자율방범대와 범죄예방 합동 순찰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치안 수요 높은 문화로 일대에서 진행

경북 구미경찰서는 지난 19일 기동순찰대, 자율방범대와
경북 구미경찰서는 지난 19일 기동순찰대, 자율방범대와 '국민의 평온한 일상 지키기'를 실현하기 위해 범죄예방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구미경찰서 제공

경북 구미경찰서는 기동순찰대, 자율방범대와 '국민의 평온한 일상 지키기'를 실현하기 위해 범죄예방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범죄예방 합동 순찰은 지역 사회와의 협업을 통한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하고자 진행됐으며, 치안 수요가 높은 구미 문화로 일대에서 이뤄졌다.

박종섭 구미경찰서장은 "국민의 안전은 무엇보다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치안 인력을 적시적소에 집중적으로 투입해 범죄 사각지대를 없애고 체감치안을 강화하는 등 국민의 평온한 일상 지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