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경찰서, 기동순찰대·자율방범대와 범죄예방 합동 순찰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치안 수요 높은 문화로 일대에서 진행

경북 구미경찰서는 지난 19일 기동순찰대, 자율방범대와
경북 구미경찰서는 지난 19일 기동순찰대, 자율방범대와 '국민의 평온한 일상 지키기'를 실현하기 위해 범죄예방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구미경찰서 제공

경북 구미경찰서는 기동순찰대, 자율방범대와 '국민의 평온한 일상 지키기'를 실현하기 위해 범죄예방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범죄예방 합동 순찰은 지역 사회와의 협업을 통한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하고자 진행됐으며, 치안 수요가 높은 구미 문화로 일대에서 이뤄졌다.

박종섭 구미경찰서장은 "국민의 안전은 무엇보다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치안 인력을 적시적소에 집중적으로 투입해 범죄 사각지대를 없애고 체감치안을 강화하는 등 국민의 평온한 일상 지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쌍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 중 건강 악화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박지원 의원은 김병기 전 ...
한국 청년들은 첫 일자리를 얻는 데 더 많은 시간이 걸리고 주거비 부담이 이전 세대보다 커져 이중고를 겪고 있으며, 이는 일본의 '잃어버린 ...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에서 대구시의회가 정부의 추진을 촉구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의회는 조건부 검토로 입장을 선회하며 분위기가 변화하고 있...
스페인 남부에서 두 고속열차가 정면으로 충돌해 최소 21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부상한 대형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18일 오후 6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