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일날씨] 경북권 대기 건조…아침 영하권 쌀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목요일(21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강원도와 경북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다.

21일 아침 최저 기온 –5~2도, 낮 최고 기온 7~14도 되겠다.

당분간 아침 기온이 0도 이하로 나타나면서 쌀쌀하겠다.

특히 강원 산지는 아침 기온이 –5도까지 떨어지겠으니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인 충북과 경북, 경남과 일부 전남 지역은 대기가 건조하겠다.

강한 바람이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 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화재 예방에 신경 써야겠다.

미세 먼지 농도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일겠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