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주 4·10 총선 후보(영천청도·무소속)는 24일 4·10 총선 지역구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시군민의 힘으로 확 바꾸시더!'를 슬로건으로 본격적 표심잡기 활동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무소속 시군민 추천 후보로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광역교통망 구축과 양질의 일자리 확대를 비롯 교육·의료·복지 등 시군민 생활 만족도 향상을 위한 인프라 확충 등을 약속드린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지난 4일 지역 원로 및 시민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김경원 전 예비후보와의 후보 단일화에 합의하고 여론조사를 거쳐 지난 12일 무소속 시민후보로 추대됐다.
또 시군민과 함께 투명한 정치자금을 통한 깨끗한 정치를 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19일에는 누구나 가입 가능한 선거모금 펀드인 '시군민의힘'을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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