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행안부, 서울어린이대공원 안전 실태 점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정안전부 전경. 연합뉴스
행정안전부 전경. 연합뉴스

행정안전부는 5일 서울 광진구에 있는 서울어린이대공원을 방문, 안전 관리 실태 전반을 점검했다.

안전점검의 날(매월 4일)을 맞아 실시한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봄나들이 철을 맞아 대공원의 시설물 안전 점검 현황, 동물 탈출 방지 대책, 놀이시설 안전 관리 대책 등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한경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서울어린이대공원장으로부터 시설 현황을 보고 받고, 이달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대공원에서 자체 실시한 안전 점검 추진 결과도 확인했다.

또 어린이날 등을 맞아 대공원 내에서 여러 행사를 계획하고 있는 만큼 인파 관리 계획도 확인했다. 이어 관람객이 많이 몰리는 대공원 내 주요 지점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 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지난해 3월 얼룩말이 탈출한 사례가 있는 초식동물 마을에서는 동물 탈출 사고 이후 보강 설치한 울타리를 확인하면서 동물 탈출 방지를 위한 대책도 점검했다. 후룸라이드 등 14종의 놀이시설을 운영 중인 놀이동산에서 놀이시설 안전 관리 대책과 사고 발생 시 대응 체계 등도 점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