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구 4·10 총선 후보(구미을·국민의힘)는 '열정 2+2 뚜벅이 유세'를 실시하며 시민과의 소통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강 후보는 전날 에코랜드에서 "가족 모두 문화,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자연친화형 테마파크도 만들고 대규모 복합 쇼핑몰도 유치해서 구미시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구미를 찾아올 수 있도록 하려 한다"며 "아이들에게도 재미있지만 부모들도 함께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부모와 아이가 모두 즐겁고 행복할 수 있는 구미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가족의 의미가 점차 퇴색하고 있다. 가족의 가치를 지키고 구미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열정 2+2 뚜벅이 유세' 선거운동은 선거일까지 매일 선거운동 20시간씩 실시하고, 남은 선거 기간 동안 모두 20만 보를 걸으며 선거유세를 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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