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리그 포항 박태하 감독, 2024시즌 첫 '이달의 감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월 들어 3연승 이끌어

이달의 감독상을 받은 박태하 포항 스틸러스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이달의 감독상을 받은 박태하 포항 스틸러스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 박태하 감독이 2024시즌 첫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박 감독이 이끄는 포항은 지난달 열린 4경기에서 3승 1패를 기록, 김천 상무와 함께 K리그1 최다 승점을 기록했다.

포항은 박 감독의 K리그1 감독 공식 데뷔전이었던 1라운드 울산 HD와의 경기에서 0대 1로 아쉽게 졌지만, 2라운드 대구FC전에서 3대 1로 이기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이후 광주FC 1대 0, 제주 유나이티드 2대 0으로 잇따라 승리하며 3연승을 기록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포항이 3월에 펼쳐진 4경기에서 교체 투입 선수가 4골 2도움을 올렸는데, 같은 기간 K리그1, K리그2를 통틀어 최다 기록이다. 이를 통해 박 감독의 유연한 전술 대처와 지략가의 면모가 돋보였다"고 설명했다.

박 감독은 프로축구연맹이 제작한 기념 트로피와 부상을 받는다.

한편 지난해부터 이달의 감독상을 후원하는 flex는 K리그 공식 HR 파트너십을 체결한 국내 유일의 HR 플랫폼 기업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