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금리의 흐름을 알아야 부를 알 수 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EBS 다큐프라임' 4월 16일 오후 9시 55분

'돈의 얼굴 2부-이자 굴려 드립니다' 편에서는 금리가 어떻게 우리 삶의 형태를 바꾸는지 알아본다. 벼가 이삭을 틔우듯, 시간은 반드시 이자를 불러온다. 시간의 가치인 금리, 금리의 흐름을 알아야 부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 저금리 시대가 끝나고 마주한 낯선 금리를 전 세계는 어떻게 대처했을까?

이자를 죄악으로 여기는 튀르키예는 미국의 금리 인상과 정반대의 정책을 선택했고 결국 45%의 금리, 63%의 물가 상승률이라는 당혹스러운 결과를 마주하게 되었다. 마이너스 금리였던 일본 시장 상황이 변하고 있다. 마이너스 금리를 유지했던 일본 역시 물가가 심상치 않다는 뜻이다. 버블이 붕괴된 후, 20년간 멈췄던 물가에 익숙한 일본 사람들에게 물가 상승이라는 혼란이 찾아왔다.

이처럼 화폐 경제 속 금리는 자본을 재분배하고 세계의 형태를 바꾼다. 전 세계의 금리가 움직이고 있는 지금, 금리를 제대로 알아야 돈의 진짜 얼굴을 마주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