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무용협회, '제26회 전국 차세대 안무가전'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대구문화예술회관서 본선 경연

박소희 안무가의 작품
박소희 안무가의 작품 '해가 지기 전까지' 공연 장면. 대구무용협회 제공
박지윤 안무가의 작품
박지윤 안무가의 작품 '일시정지' 공연 장면. 대구무용협회 제공
조혜원 안무가의 작품
조혜원 안무가의 작품 '인생 총량의 법칙' 공연 장면. 대구무용협회 제공

대구무용협회 주최·주관의 '제26회 전국 차세대 안무가전'이 26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펼쳐진다.

전국 차세대 안무가전은 역량 있는 무용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개인 무용단체가 참가하는 경연 형식의 무대다. 경연을 통해 대상(대구시장상), 취우수상, 우수상, 안무상 각 팀과 연기상 3명을 뽑는다.

이날 무대는 본선 경연으로 1차 예선을 통과한 안무가 3명의 창작 작품으로 꾸며진다. 박소희(부산경성대 졸업) 씨는 '해가 지기 전까지'(공연팀 뽕잡화점), 박지윤(계명대 졸업) 씨는 '일시정지'(공연팀 윤슬), 조혜원(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씨는 '인생 총량의 법칙'(공연팀 클라인플라츠)이란 작품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모두 현대무용 장르다.

변인숙 대구무용협회장은 "차세대 안무가전이 청년 예술가들이 창작 의지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예술환경의 기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부동산 시장 안정화 정책을 강조하며 정부의 '부동산 불패' 시대를 끝내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그는 시장이 이런 의...
미국과 중국이 자율주행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이 기술 주도권 확보에 주목받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인적 쇄신을 통해 자율주행 고도화...
캐나다 공영방송 CBC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중계에서 한국 선수들을 중국 선수로 소개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서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