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소방서가 동부의용소방대 불로지역대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천연기념물 측백나무 숲 보존 및 안전기원제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도동 측백나무 숲 주차장에서 진행된 기원제 행사는 국가지정 천연기념물인 도동 측백나무 숲의 보존과 화재예방 및 재난방지 등 안전을 기원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신기선 동부소방서장, 윤석준 동구청장, 불로지역대원 및 지역 주민 등100여명이 참석했다.
신기선 동부소방서장은 "지역 안전지킴이로 자리잡은 불로의용소방대와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활동으로 도동 측백나무 숲이 잘 보존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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