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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가톨릭 문화유산 보유한 칠곡군, 독일 벤치마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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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겔 신부와 김재욱 칠곡군수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칠곡군 제공
베르겔 신부와 김재욱 칠곡군수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칠곡군 제공

"20년 동안 한국에서 선교사로 머물렀습니다. 한국이 그립습니다."

지난 18일 가톨릭 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한 관광산업 위해 활성화를 독일 뮌스터슈바르자흐수도원을 찾은 김재욱 칠곡군수가 왜관성당을 비롯해 국내에서 20년 동안 활동한 베르겔(90) 신부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와 베르겔 신부가 왜관 선교 사업을 알리는 전시물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칠곡군 제공
김재욱 칠곡군수와 베르겔 신부가 왜관 선교 사업을 알리는 전시물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칠곡군 제공

지난 18일 가톨릭 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한 관광산업 위해 활성화를 독일 뮌스터슈바르자흐수도원을 찾은 김재욱 칠곡군수가 왜관성당을 비롯해 국내에서 20년 동안 활동한 베르겔(90) 신부와 왜관 선교 사업을 알리는 전시물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베르겔 신부(오른쪽에서 두번째)가 김재욱 칠곡군수에게 한국 관련 전시물을 설명하고 있다. 칠곡군 제공
베르겔 신부(오른쪽에서 두번째)가 김재욱 칠곡군수에게 한국 관련 전시물을 설명하고 있다. 칠곡군 제공

지난 18일 왜관성당을 비롯해 국내에서 20년 동안 활동한 베르겔(90) 신부가 톨릭 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한 관광산업 활성화를 독일 뮌스터슈바르자흐수도원을 찾은 김재욱 칠곡군수에게 한국 관련 전시물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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