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심 받는 현역 7명 검찰 출석 불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찰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수수 의심을 받는 현역 의원 7명에게 출석 통보했으나 모두 여러 이유 들며 불응했다고. 총선에서 이겼으니 검찰쯤은 우습게 보인다 이거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 1인당 25만원 민생회복지원금' 규모에 대한 합리적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고 일침. 알면서 그러시나? 근거가 있다면 진작에 내놓았겠지.

○…이희환 국가보훈부 차관, 민주당이 국회 본회의에 직회부한 민주유공자법이 심사 기준 마련 안 돼 5년마다 정부에 따라 '민주유공자' 바뀔 수 있다고 우려. 국가에 빨대 꽂으려는 인간들 숱하게 늘겠군.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후보 지원에 나선 것에 대해 비판하며, 국민의힘이 과거의 퇴행적 모습...
삼성전자 노사가 마련한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노조 찬반 투표에서 73.7%의 찬성으로 통과되었으며,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향후 5년간 5조원...
서울 강서구 LG전자 사무실에서 남성 A씨가 칼부림을 벌여 두 명이 중상을 입었고, 경찰은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대구 수성...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