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준표, 또 한동훈 겨냥?…"행성이 주제 모르고 항성 이탈하면 우주미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준표 대구시장이 "항성(恒星)과 행성(行星)의 차이도 모르고 설치면 큰 낭패를 당한다"는 글을 남겼다. 항성을 윤석열 대통령에, 행성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 빗대 한 전 위원장을 비판한 것으로 읽힌다.

27일 홍 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행성이 자기 주제를 모르고 항성으로부터 이탈하면 우주미아가 될 뿐"이라고 말했다.

항성은 스스로 빛을 내는 태양과 같은 천체를, 행성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항성 주위를 도는 지구와 같은 천체를 의미한다. 이를 윤 대통령의 오찬 제안을 거절하는 등 거리두기를 하는 모습을 보이는 한 전 위원장의 모습에 빗댄 것으로 보인다.

홍 시장은 또 "중국 악극 변검을 보면서 나는 한국 정치인들을 떠올린다"며 "하루에도 몇 번씩 얼굴을 바꾸는 그들을 생각하면서 이번 총선에서 참 많이 퇴출되었지만 그래도 한국 정치는 변검의 무대"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락하여 긍정 평가가 43%로,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초과했다. 전체 응답...
이재명 정부 2년차에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 달러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윤철 부총리는 10일 경제관계장관회의...
10일 대구 하늘에 독특한 구름이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청은 이 구름을 '하얀 비단길'이라며 아름다움을 소개했고, 대구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