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달 말부터 5월까지 관내 5개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일상 속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청소년 힐링치료 '화원: 드로잉 가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창녕군은 미술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과 건전한 심신 발달을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군은 지난 12일 효율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학교별 담당 교사와 사전 간담회를 통해 회기별 프로그램 내용과 방법에 대해 사전 논의를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학교별 비대면 영상 수업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관계기관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연계를 통해 위기청소년을 발굴하고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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