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청 신도시 주민편익시설 개장식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영장과 찜질방, 스크린골프 연습장, 어린이놀이방, 필라테스실, 다목적실 등 갖춰
지난해 9월 준공해 올해 2월 안동시설관리공단 위탁 운영…일평균 300명 이용 중

경북 북부권 광역 쓰레기 소각·처리시설인
경북 북부권 광역 쓰레기 소각·처리시설인 '맑은누리파크'내 주민편익시설의 개장식이 지난 26일 열렸다. 경북도 제공.

경북 북부권 광역 쓰레기 소각·처리 시설인 '맑은누리파크'와 함께 조성한 수영장과 스크린골프장, 어린이놀이방 등 주민편익시설이 본격 가동한다.

경상북도는 지난 26일 맑은누리파크 주민편익시설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안동시 풍천면 도양리 맑은누리파크 부지 내 건립된 주민편익시설은 총 사업비 191억원을 들여 2021년 11월 착공해 지난해 9월 준공했다.

주요시설은 ▷수영장 ▷찜질방 ▷스크린골프 연습장 ▷어린이놀이방 ▷필라테스실 ▷다목적실 등을 두루 갖췄다. 지난 2월부터 안동시설관리공단이 위탁운영 중이며 현재까지 하루 평균 300명 이상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경북도청 신도시(안동시 풍천면·예천군 호명읍) 주민은 고시된 이용료에서 30% 감면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형동 국회의원, 권기창 안동시장, 김대일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장 등 관계자와 주민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민석 경북도 정책실장은 "맑은누리파크 주민편익시설은 지역주민의 행복 발전소"라며 "주민들이 더욱 나은 여가·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고의 주민 친화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