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성원전 3호기 계획예방정비 돌입…8월말 발전 재개 예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월 30일 발전 재개 예정

경주 월성원자력본부 전경. 왼쪽 두 번째가 3호기다. 월성원자력본부 제공
경주 월성원자력본부 전경. 왼쪽 두 번째가 3호기다. 월성원자력본부 제공

경북 경주에 있는 월성원전 3호기가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1일 오전 9시부터 월성원전 3호기(가압중수로형·70만㎾급)의 발전을 정지하고 제21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계획예방정비는 원자력발전소를 일정 기간 운전한 뒤 핵연료 교체와 원자로 및 터빈 등 각종 기기를 점검·교체·보수하고자 발전소를 정지하는 것을 말한다.

월성본부는 앞으로 121일 동안 정기검사와 함께 원자로 안전성 향상을 위한 예방정비를 한다. 주요 내용은 ▷비안전모선 B계열 차단기반 복구 ▷스위치야드 345kV 가스절연개폐장치(GIS) 설비 개선 ▷고압터빈 분해 점검 등이다.

이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8월 30일쯤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