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마을재단, 영주시 초청 외국인 계절 근로자에게 '새마을' 전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필리핀 출신의 200여 명의 외국인 계절 근로자 참여

새마을재단은 지난 5일 영주시와 함께 계절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새마을운동 및 문화 교류 행사를 열었다. 새마을재단 제공
새마을재단은 지난 5일 영주시와 함께 계절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새마을운동 및 문화 교류 행사를 열었다. 새마을재단 제공

새마을재단은 지난 5일 영주시와 함께 계절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새마을운동 및 문화 교류 행사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행사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의 농촌 생활을 경험하고 경상북도와 영주시의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200여 명의 필리핀 출신 계절 근로자가 참가했다.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근로자들은 새마을운동에 대해 배운 뒤 부석사, 콩과학관, 인삼박물관 등을 관광하고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이승종 새마을재단 대표이사는 "새마을운동은 전 인류를 위한 위대한 자산"이라며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에게 새마을운동에 대해 알려주면 한국 생활 중에는 물론 본국에 가서도 새마을정신을 지니고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