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립해양과학관, 노르웨이 프람박물관과 '극지특별전·해양문화 확산' 협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극지특별전 개최 및 해양문화 확산

국립해양과학관과 노르웨이 프람박물관 협약
국립해양과학관과 노르웨이 프람박물관 협약

경북 울진의 국립해양과학관(관장 김외철)은 지난 10일 노르웨이 프람박물관에서 극지 특별전 개최 및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양 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프람박물관은 노르웨이의 과학자인 프리드쇼프 난센이 1892년 북극 탐사를 위해 건조한 선박 '프람(Fram)호'를 원형 보존하고 있으며, 1900년대 극지탐험의 선구자였던 노르웨이의 역사 및 탐사 기록과 각종 탐험 장비 등을 전시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