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힘 수석대변인에 곽규택‧김민전 당선인 내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민전 국민의힘 국회의원 당선인. 출처: 매일신문 유튜브
김민전 국민의힘 국회의원 당선인. 출처: 매일신문 유튜브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5일 당 수석대변인에 곽규택, 김민전 당선인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곽 당선인은 검사 출신으로 4·10 총선에서 부산 서구동구에 출마해 당선됐다. 김 당선인은 정치학자로 방송 활동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그는 비례대표로 22대 국회에 입성했다. 윤희석 선임대변인은 자리를 유지했다. 곽 당선인은 "당이 어려운 상황에서 어려운 직책을 맡아 책임감이 무겁다"며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당 대변인으로는 기존에 활동하던 정광재 전 MBN 앵커와 호준석 전 YTN 앵커 외에 김혜란 변호사가 추가로 선임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경찰의 선거비용 수사에 대해 청와대의 지시 여부와 대구경찰청장의 독단적인 판단을 문제 삼으며 강하게 반발했다. 그는 페...
LX판토스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의뢰로 해병대 상륙공격헬기용 공대공 유도탄을 프랑스에서 포항까지 운송하는 방산물류 프로젝트를 완료했으...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광주 지역을 비하하는 응원을 주도한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야구부 생활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