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힘 수석대변인에 곽규택‧김민전 당선인 내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민전 국민의힘 국회의원 당선인. 출처: 매일신문 유튜브
김민전 국민의힘 국회의원 당선인. 출처: 매일신문 유튜브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5일 당 수석대변인에 곽규택, 김민전 당선인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곽 당선인은 검사 출신으로 4·10 총선에서 부산 서구동구에 출마해 당선됐다. 김 당선인은 정치학자로 방송 활동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그는 비례대표로 22대 국회에 입성했다. 윤희석 선임대변인은 자리를 유지했다. 곽 당선인은 "당이 어려운 상황에서 어려운 직책을 맡아 책임감이 무겁다"며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당 대변인으로는 기존에 활동하던 정광재 전 MBN 앵커와 호준석 전 YTN 앵커 외에 김혜란 변호사가 추가로 선임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경남 통영시장 선거에서 단 44표 차로 패한 천영기 전 시장이 당선 무효 소청과 관련한 재검표를 27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하며, 결과는 같은...
정부는 건축사 자격제도를 2028년부터 실무수련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2032년부터 필기와 실기를 결합한 종합 역량평가 방식의 자격시험을 도입...
대전교도소에서 보관 중이던 권총 실탄 100발의 수량 불일치가 드러나 경찰 수사가 의뢰되었고, 이와 관련하여 교정본부는 조사를 했지만 원인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