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힘 수석대변인에 곽규택‧김민전 당선인 내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민전 국민의힘 국회의원 당선인. 출처: 매일신문 유튜브
김민전 국민의힘 국회의원 당선인. 출처: 매일신문 유튜브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5일 당 수석대변인에 곽규택, 김민전 당선인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곽 당선인은 검사 출신으로 4·10 총선에서 부산 서구동구에 출마해 당선됐다. 김 당선인은 정치학자로 방송 활동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그는 비례대표로 22대 국회에 입성했다. 윤희석 선임대변인은 자리를 유지했다. 곽 당선인은 "당이 어려운 상황에서 어려운 직책을 맡아 책임감이 무겁다"며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당 대변인으로는 기존에 활동하던 정광재 전 MBN 앵커와 호준석 전 YTN 앵커 외에 김혜란 변호사가 추가로 선임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